
국제도시 인천에서 대회 공식명칭 '하이록스 인천'으로 한국대회가 론칭되어 글로벌 화제성 확보 및 국제이벤트 개최를 통한 적극적인 외국인 참가자 모객이 기대된다.
백현 인천관광공사 사장은 "국내 최초 인천에서 개최되는 '2024 하이록스 인천'에 3천명 이상의 국내‧외 참가자가 방문할 예정인 만큼 인천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국내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반으로 선제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하이록스 아태대회를 유치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