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석자들은 태릉 국제스케이트장을 방문하는 시민 및 미래 국가대표 선수가 될 꿈나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벌였다. 수도권, 주거지역 및 상업 지역 근접, 대중교통 이용 편리 등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의 장점과 당위성을 설명했다.
서명에 적극 참여해 준 시민들을 대상으로 감사를 전하고, 대한민국의 랜드마크가 될 신규 국제스케이트장 건립 사업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최적지는 양주시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날 "태릉(양주)에서 양주로!"라는 구호로 함성을 지르고 피켓을 열렬히 흔드는 등 '국제스케이트장 양주시 유치'에 대한 결의를 다시 한번 다졌다.
송기평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