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균관대는 지난 16일 오후 접수된 민원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파악한 뒤 17일 오후 해당 페이지를 차단, 복구 조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졌다.
성균관대는 지난 7일 영상학과에서 써오던 도메인 사용 기간이 만료된 뒤 이 같은 연결 오류가 벌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학 내부 관계자는 “영상학과 특성상 영상장비 대여 등을 위한 기능이 필요해 교내 도메인이 아닌 외부 것을 사용해왔는데 지난 7일 사용 기간이 끝났다”며 “현재는 교내 도메인으로 전환했다”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강훈 기자 ygh@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