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고로 6명이 사망하고 8명이 중·경상을 입는 등 10여 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부상자 8명 중 3명은 심정지 상태로 사망자가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현재 사상자들은 국립중앙의료원과 강북삼성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등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소방당국은 구급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가해 차량을 운전한 70대 운전자의 신병을 확보했다. 이 남성은 급발진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