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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자칼이 온다> 스틸샷. | ||
그룹 JYJ멤버이자 연기자 김재중이 사생팬에 대해 언급했다.
8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자칼이 온다> 언론 시사회에 송지효, 김재중, 오달수, 한상진 등이 참석했다.
<자칼이 온다>에서 톱스타 최현 역을 맡은 김재중은 자신에게도 영화 속 최현과 같이 위험한 사생팬들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김재중은 영화에서처럼 사생팬이 있었느냐는 질문에 “그런 팬들이야 많이 있죠. 아마 몇몇이 그런 팬들이 있으시겠죠”라며 사생팬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김재중은 사생팬에 의해 트위터가 여러 번 해킹 당하자 낙담해 트위터 계정을 삭제했다. 앞서 JYJ(김재중, 박유천, 김준수)는 사생팬 폭행 논란으로 곤욕을 치르기도 했다.
영화 <자칼이 온다>는 한류 스타 최현(김재중 분)이 엉뚱한 킬러(송지효 분)을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뤘다. 오는 15일 개봉한다.
김다영 기자 lata1337@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