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러면서 "후반기 원구성이 마무리될 때까지 평의원로서 시민의 행복과 지역발전만을 위해 백의종군하고자 한다"며 "지난 2년여 동안 의장으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시민의 행복과 김포시 발전을 위해 매진할 수 있었던 것은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모든 동료의원의 협조 덕분"이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 의장은 "이번 결단으로 조속한 시일 내 후반기 원구성이 이뤄져 새로운 의장단께서 희망이 넘치는 김포, 믿음을 주는 생산적인 의회가 하루빨리 구성되길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