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시장은 민생회복지원금 특별조치법에 대해 "무엇보다 시급한 민생 법안"이라며 "침체 일로의 전통시장·골목상권을 되살리고, 쪼그라든 서민 가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최소한의 지원책"이라고 했다.
또한 "우리 지방정부는 엄중한 현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절감하고 있다"며 "민생회복지원금이 서민 경제의 마지막 숨을 이어줄 단비가 될 것"이라고 했다.
김민석 국회의원으로부터 지명 받아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한 이 시장은 다음 주자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을 지목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