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관람을 마친 참여자들은 “평소 영화관에 가볼 기회가 없었는데 시원하고 편안한 자리에서 영화를 보니 잠시나마 더위를 피할 수 있었고 코미디 영화를 보며 오랜만에 아무 걱정 없이 실컷 웃을 수 있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전일광 오산시니어클럽 관장은 “사회적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공익 증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시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오산시 노인일자리 사업의 다각적인 발굴 및 이에 종사하는 어르신들의 더 나은 일자리,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니어클럽은 공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취업알선형 등 노인일자리사업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참여를 희망하는 어르신들은 오산시니어클럽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