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스마트 그늘막(6개소), △스마트 도서관(1개소), △전통시장 화재 알림 사물인터넷(40개소), △취약 어르신 가구 홈 사물인터넷(100가구), △스마트 미세먼지 알림(2개소), △스마트 가로등(폴) 및 스마트 공원(1개소), △스마트 안전 교차로(17개소), △스마트 버스정류장(7개소), △데이터 통합운영관리시스템(1식)을 조성했다.
이영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 참여해 구 재정을 절약하고, 디지털 기술을 앞서 도입해 주민의 안전과 복지를 강화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원도심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약자의 안전을 제고하는 등 지역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