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배 건국대 전기공학과 교수는 ‘AI 및 데이터센터 급증에 따른 전력수급’을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 좌장은 정동욱 중앙대학교 에너지시스템공학부 교수가 맡았다.
패널 토론자로는 하민용 SKT AIDC 사업부 부사장, 이동수 네이버클라우드 이사, 채효근 한국데이터센터연합회 전무, 김경만 과학기술정보통신무 인공지능기반정책관, 최성준 산업통상자원부 전력계통혁신과장이 참여한다.
박충권 의원은 “지금은 AI시대라고 할 만큼 AI가 산업 지형에 큰 지각변동을 가져왔다. 이를 뒷받침하는 것이 데이터센터인데, 전력 문제로 발목이 잡혀서는 안 된다”며 “몇 년 뒤 현실화할 수 있는 전력부족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 산업 발전을 지속적으로 이루기 위해서는 전력 수급 문제를 조속히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강원 기자 2000won@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