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희진 피카코인 사건 재판 ‘금고지기’ 진술번복 강압수사 주장

코인 시세조종 지시 의혹 진술 당시 “변호인 없이 조사 받아라” 회유 법정 증언…검찰 “증인이 원했던 것”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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