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일요신문은 지난 4월 19일과 23일, 뉴스 사회면에서 <세월호 침몰, 전두환 ‘오대양 사건’과 무슨 관계있나> <세월호 ‘청해진해운’ 관련 의혹 제기된 ‘오대양 사건’ 풀스토리>라는 제목으로 “‘오대양 사건’ 당시 유 전 회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일명 ‘구원파’) 목사로 활동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당시 수사기관은 오대양 사건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곳으로 ‘구원파’를 지목했다. 오대양 측이 빌린 170억 원이 기독교복음침례회로 흘러 들어갔던 것으로 본 것이다.”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확인 결과, 유 전 회장은 1981년 기독교복음침례회 교단 설립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1987년과 1989년 그리고 1991년 검찰의 3차례 수사 결과를 통해서 오대양의 170억 사채는 기독교복음침례회로 흘러간 사실이 없음이 밝혀졌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이에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사회 많이 본 뉴스
-
[단독] “상장하면 최소 100배” 아트테크 사기 의혹 업체, 코인 투자 권유
온라인 기사 ( 2026.04.17 13:26:09 )
-
[단독] 김건희 일가 이우환 그림 ‘가짜 족보’ 드러나…전달자에겐 솟아날 구멍?
온라인 기사 ( 2026.04.16 11:07:14 )
-
[청년에게 떠넘겨진 돌봄②] 지원 조건 까다롭고 대부분 단발성…결국 부담은 개인 몫
온라인 기사 ( 2026.04.15 11: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