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절단기 분야 관련 신기술 및 최신트렌드 한 번에 즐겨
[일요신문] 국내 최대 규모의 용접·절단 전문 전시회로 자리 잡은 ‘2014 한국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이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한다.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 등과 토종 글로벌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한다.
첨단 용접소재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용접 재료 특별관’은 선박·차량·건축·교량 등 일반구조물에 적합한 피복아크 용접봉 및 플럭스 코어드 와이어 등 다양한 신기술·신제품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용접 및 산업용 로봇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현대중공업, 파나소닉, ABB KOREA 등이 산업 로봇 쇼케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동남아 로드쇼 등의 마케팅 활동으로 동남아 바이어 미션단 30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구매력 있는 바이어 초청에 따른 참가업체들의 해외 판로 개척이 기대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국제인증 및 유망전시회’로 용접·절단기분야 관련 신기술과 최신트렌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약 100여개의 기업이 참가해 용접·절단 분야의 신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한다.
해당 분야의 트렌드를 이끄는 글로벌 기업인 ‘Trumpf’, ‘Fronius’, ‘IGM Robotsystems’, ‘LORC’ 등과 토종 글로벌 기업인 ‘세아에삽’, ‘조선선재’ 등이 참여한다.
첨단 용접소재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용접 재료 특별관’은 선박·차량·건축·교량 등 일반구조물에 적합한 피복아크 용접봉 및 플럭스 코어드 와이어 등 다양한 신기술·신제품 등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또 용접 및 산업용 로봇의 세계적 선도기업인 현대중공업, 파나소닉, ABB KOREA 등이 산업 로봇 쇼케이스를 펼친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부터 실시한 동남아 로드쇼 등의 마케팅 활동으로 동남아 바이어 미션단 30명이 참가할 예정이어서 구매력 있는 바이어 초청에 따른 참가업체들의 해외 판로 개척이 기대된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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