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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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틀러 : 대통령의 집사’ 오바마 이전 백악관 흑인들을 통해 본 흑인 인권운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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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끓는 청춘’ 비주얼만 복사된 복고영화? 더디게 가는 '농촌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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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투 더 화이트’ 오두막에서 만난 독일군과 영국군…노르웨이 판 ‘웰컴투 동막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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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데이’ 기막힌 설정, 김빠진 전개…영화 정보 프로그램 '낚시'에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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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로니’ 빙하기 다룬 캐나다판 ‘설국열차’, 재난영화보다는 좀비영화에 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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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패밀리' 툭하면 욱하는 다혈질 가족, 숨어살기엔 너무 튀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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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야’ 예비 신랑신부라면 꼭 봐야 하는 썩 괜찮은 옴니버스 로맨틱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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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프럼 어스’ 기독교 비하 논란으로 화제 부른 영화, '영화는 영화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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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 타임’ 로맨틱 코미디 그 이상…가족을 위한 '힐링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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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비티’ 철저한 극장용 영화, 외로운 당신의 '안녕'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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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드 랜드’ 처음과 끝 10분만 보면 된다? 진정한 매력은 나머지 8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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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스완’ 생소한 발레 액션, 줄거리보다 볼거리 위주 영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