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시 본사 앞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기자회견

온라인 기사 2016.05.11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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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시 OUT'



[일요신문] 영국 본사 레킷벤키저를 항의 방문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씨와 환경보건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옥시가 입주한 여의도 IFC 앞에서 영국 본사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김덕종씨는 "CEO가 면담 이후 나만 다른 장소로 데려가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해 CEO로서 전체 피해자에게 사과하느냐고 물었지만 답변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니 한국에 직접 와서 피해자 앞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옥시는 피해자에게 직접 사과하라"



[일요신문] 영국 본사 레킷벤키저를 항의 방문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왼쪽 여섯번째)씨와 환경보건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옥시가 입주한 여의도 IFC 앞에서 영국 본사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김덕종씨는 "CEO가 면담 이후 나만 다른 장소로 데려가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해 CEO로서 전체 피해자에게 사과하느냐고 물었지만 답변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니 한국에 직접 와서 피해자 앞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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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발언하는 옥시 피해자 유족



[일요신문] 영국 본사 레킷벤키저를 항의 방문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오른쪽 세번째)씨와 환경보건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옥시가 입주한 여의도 IFC 앞에서 영국 본사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김덕종씨는 "CEO가 면담 이후 나만 다른 장소로 데려가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해 CEO로서 전체 피해자에게 사과하느냐고 물었지만 답변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니 한국에 직접 와서 피해자 앞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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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가습기 살균제 제조, 판매한 기업 처벌하라"



[일요신문] 영국 본사 레킷벤키저를 항의 방문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오른쪽 네번째)씨와 환경보건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옥시가 입주한 여의도 IFC 앞에서 영국 본사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김덕종씨는 "CEO가 면담 이후 나만 다른 장소로 데려가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해 CEO로서 전체 피해자에게 사과하느냐고 물었지만 답변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니 한국에 직접 와서 피해자 앞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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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옥시 본사 앞에 선 피해자와 환경단체회원들



[일요신문] 영국 본사 레킷벤키저를 항의 방문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씨와 환경보건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옥시가 입주한 여의도 IFC 앞에서 영국 본사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김덕종씨는 "CEO가 면담 이후 나만 다른 장소로 데려가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해 CEO로서 전체 피해자에게 사과하느냐고 물었지만 답변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니 한국에 직접 와서 피해자 앞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요구...옥시 '묵묵부답'



[일요신문] 영국 본사 레킷벤키저를 항의 방문했던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김덕종(오른쪽 네번째)씨와 환경보건시민단체 관계자들이 11일 오후 옥시가 입주한 여의도 IFC 앞에서 영국 본사 방문 결과를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유족 김덕종씨는 "CEO가 면담 이후 나만 다른 장소로 데려가 '개인적으로 사과하고 싶다'고 해 CEO로서 전체 피해자에게 사과하느냐고 물었지만 답변하지 않았다"며 "개인적으로 사과를 받으러 온 것이 아니니 한국에 직접 와서 피해자 앞에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라고 요구했지만 역시 답변하지 않았다"고 발언했다.  고성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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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준 joonko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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