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분수대 찾은 시민들

온라인 기사 2022.08.21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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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광장에서 즐기는 물놀이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폭염 잊게 만드는 물놀이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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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에도 북적이는 광화문광장

[일요신문]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이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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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신나는 물놀이'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광화문광장 분수대에 몰린 아이들

[일요신문] 전국적으로 30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진 가운데 21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며 즐거운 휴일을 보내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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