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데믹 활기찬 명동

온라인 기사 2023.02.0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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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를 되찾은 명동


[일요신문] 엔데믹을 맞아 해외여행이 재개되자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간 9일 오후 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이 외국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활기를 되찾는 모습이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명동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일요신문] 엔데믹을 맞아 해외여행이 재개되자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간 9일 오전 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을 외국인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명동에서 기념촬영하는 외국인 관광객

[일요신문] 엔데믹을 맞아 해외여행이 재개되자 외국인 관광객이 늘어간 9일 오후 서울 대표 관광지인 명동에 일본인 관광객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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