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씨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23.08.05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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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역 흉기 난동 영장실질심사

'서현역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22)씨가 5일 오후 경기 수정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최 모씨는 지난 3일 오후 5시59분쯤 차량으로 서현역 앞 인도를 돌진한 뒤, 인근 AK플라자에서 흉기를 휘둘러 14명이 다쳤다. 2023.08.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서현역 흉기 난동 최모씨 영장실질심사

'서현역 흉기 난동' 피의자 최 모(22)씨가 5일 오후 경기 수정구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08.05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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