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대표 기자회견

온라인 기사 2024.12.16 11:54


1 / 5

회견장을 나서는 한동훈 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들의 사퇴로 지도부가 붕괴되었다며 당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고 회의실을 떠나고 있다. 2024.12.16.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한동훈 대표의 기자회견

[일요신문] 16일 오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들의 사퇴로 지도부가 붕괴되었다며 당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16.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후회하지 않는다는 한동훈 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들의 사퇴로 지도부가 붕괴되었다며 당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한대표는 그럼에도 계엄을 해제하고 탄핵을 진행한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2024.12.16.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인사하는 한동훈 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들의 사퇴로 지도부가 붕괴되었다며 당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고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4.12.16.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기자회견 시작하는 한동훈 대표

[일요신문] 16일 오전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당대표회의실에서 최고위원들의 사퇴로 지도부가 붕괴되었다며 당대표직을 사퇴하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16.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2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2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