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전야' 헌법재판소

온라인 기사 2025.04.02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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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차벽 들어선 헌법재판소

[일요신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서울 헌법재판소 인근에 경찰버스 차벽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지난 1일 헌재 인근 반경 100m가량을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는 통보를 헌재 앞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 중인 단체들에 전달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헌법재판소 주변에 늘어선 차벽

[일요신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서울 헌법재판소 인근에 경찰버스 차벽이 설치돼 있다. 경찰은 지난 1일 헌재 인근 반경 100m가량을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는 통보를 헌재 앞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 중인 단체들에 전달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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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 앞 경찰 통제선

[일요신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서울 헌법재판소 인근을 경찰이 통제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일 헌재 인근 반경 100m가량을 진공 상태로 만들겠다는 통보를 헌재 앞에서 천막을 치고 농성 중인 단체들에 전달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안국역 출입구에 설치된 통제선

[일요신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헌재 인근 서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한 출입구에 통제선이 설치돼 있다. 안국역은 선고 당일인 4일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이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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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구 폐쇄된 안국역

[일요신문]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를 이틀 앞둔 2일 안국역의 모습. 안국역은 선고 당일인 4일 첫 차부터 역을 폐쇄한 뒤 무정차 운행할 예정이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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