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

온라인 기사 2025.04.03 18:38


1 / 5

결승전에서 득점후 환호하는 자양중학교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자양중학교 선수들이 득점한 후 기뻐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 결승전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결승전이 열린 3일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자양중학교와 성남중학교가 결승전을 치루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선수보다 더 기쁜 교장선생님'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우승한 자양중학교 선수들이 고천석 교장선생님을 헹가래 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자양중학교와 성남중학교의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시합이 끝난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자양중학교 야구부 우승'

[일요신문] 2025 일요신문배 서울특별시 U15 야구대회(제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 대표 선발대회) 자양중학교와 성남중학교의 결승전이 열린 3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종합운동장 목동야구장에서 자양중학교가 우승을 하자 선수들이 뛰어 나와 기쁨을 나누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③] "술 상자에 돈 넣어 경찰에 바쳤다"

[마피아의 심부름꾼 ②] 2020년 고려인 난투극, 사라진 한 사람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2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23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