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초복' 북적이는 삼계탕집

온라인 기사 2025.07.2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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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 가득 삼계탕 들고'

[일요신문] 초복인 20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집에서 한 고객이 삼계탕을 포장해 가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초복에는 삼계탕'

[일요신문] 초복인 20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집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입장을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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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집 앞 문전성시

[일요신문] 초복인 20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집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입장을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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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복에 북적이는 삼계탕집

[일요신문] 초복인 20일 서울 종로구 한 삼계탕집 앞에서 시민들이 줄지어 입장을 하고 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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