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 근조화환

온라인 기사 2026.02.0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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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용산구민의 근조화환

[일요신문] 6일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이틀 전 1·29 대책 사업지를 방문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 공급 대책 발표 이후 이어진 지자체와 주민 반대와 관련해 "앞으로 논의를 통해 이견을 좁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주택 공급대책에 근조화환으로 항의

[일요신문] 6일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이틀 전 1·29 대책 사업지를 방문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 공급 대책 발표 이후 이어진 지자체와 주민 반대와 관련해 "앞으로 논의를 통해 이견을 좁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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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조화환 놓인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

[일요신문] 6일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이틀 전 1·29 대책 사업지를 방문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 공급 대책 발표 이후 이어진 지자체와 주민 반대와 관련해 "앞으로 논의를 통해 이견을 좁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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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지어 늘어 선 근조화환

[일요신문] 6일 서울 용산구 용산국제업무지구 부지 앞에 정부의 주택 공급대책에 항의하는 근조화환이 놓여 있다. 이틀 전 1·29 대책 사업지를 방문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주택 공급 대책 발표 이후 이어진 지자체와 주민 반대와 관련해 "앞으로 논의를 통해 이견을 좁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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