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광장 바닥분수로 식히는 무더위

온라인 기사 2026.05.18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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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시원한 바닥분수

[일요신문]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신나는 바닥분수 물놀이'

[일요신문]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한 어린이가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임금님과 바닥분수'

[일요신문]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한 외국인 관광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바닥분수 속 고운 한복 자태

[일요신문] 서울 낮 최고기온이 30도까지 오르며 여름 같은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광화문광장 바닥분수대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시원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준필 기자 choijp85@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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