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뉴 K7 신차발표회

온라인 기사 2016.01.26 15:19


1 / 6

풀체인지 K7...'외관 디자인에 변화 줬다'



[일요신문]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 부사장이 신차 발표를 하고 있다. 올 뉴 K7은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LED(발광다이오드) 주간주행등은 주·야간 주행 시 모두 점등된다. 또한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풀체인지 K7' 신차 발표하는 이형근 부회장



[일요신문] 이형근 기아차 부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서 신차 발표를 하고 있다. 올 뉴 K7은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LED(발광다이오드) 주간주행등은 주·야간 주행 시 모두 점등된다. 또한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올 뉴 K7' 올해 5만대 판매하겠다



[일요신문]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서 (왼쪽부터)김창식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박한우 기아차 사장, 이형근 부회장,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사장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뉴 K7은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LED(발광다이오드) 주간주행등은 주·야간 주행 시 모두 점등된다. 또한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사장 '올뉴 K7, 기아차 디자인의 미래'



[일요신문] 피터 슈라이어 기아차 디자인 총괄 사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서 신차 발표를 하고 있다. 올 뉴 K7은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LED(발광다이오드) 주간주행등은 주·야간 주행 시 모두 점등된다. 또한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올뉴 K7 신차발표, 취재진들의 질문 받는 기아차 관계자들



[일요신문]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 참석한 (왼쪽부터)황정렬 전무, 김창식 국내영업본부 부사장, 피터슈라이어 디자인 총괄 사장, 서보원 이사, 조병철 부장이 취재진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올 뉴 K7은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LED(발광다이오드) 주간주행등은 주·야간 주행 시 모두 점등된다. 또한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기아차, K7 풀체인지모델 '올 뉴 K7' 출시



[일요신문]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기아차 '올 뉴 K7 신차발표회'에서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 뉴 K7은 외관 디자인에 변화를 줬다. 알파벳 'Z' 형상으로 빛나는 LED(발광다이오드) 주간주행등은 주·야간 주행 시 모두 점등된다. 또한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버튼시동 스마트키, 스마트 트렁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고성준 인턴기자

고성준 인턴기자 rhtjdwnsae@naver.com
많이 본 뉴스
일요 eye 일요 eye 전문가 칼럼

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일요신문 신고센터
만화
지면 보기

제1771호

발행일 : 2026년 4월 29일

제1770호

발행일 : 2026년 4월 22일

제1769호

발행일 : 2026년 4월 15일

제1768호

발행일 : 2026년 4월 8일

제1767호

발행일 : 2026년 4월 1일

제1766호

발행일 : 2026년 3월 25일

제1765호

발행일 : 2026년 3월 18일

제1764호

발행일 : 2026년 3월 11일

제1763호

발행일 : 2026년 3월 4일

제1762호

발행일 : 2026년 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