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준영 前코레일 사장 영장실질심사

온라인 기사 2016.04.06 11:28


1 / 4

영장실질심사 위해 법원 들어서는 허준영



[일요신문] 용산 개발 사업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 하고 있다. 허준영 전 사장은 코레일 사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폐기물처리업체 W사의 실소유주 손 모 씨로부터 사업청탁과 함께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용산비리 의혹 허준영...'어색한 미소'



[일요신문] 용산 개발 사업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 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허준영 전 사장은 코레일 사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폐기물처리업체 W사의 실소유주 손 모 씨로부터 사업청탁과 함께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허준영 前코레일 사장 '용산비리' 의혹으로 법원 출석



[일요신문] 용산 개발 사업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 하고 있다. 허준영 전 사장은 코레일 사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폐기물처리업체 W사의 실소유주 손 모 씨로부터 사업청탁과 함께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용산비리' 의혹 허준영, 영장실질심사 출석



[일요신문] 용산 개발 사업 과정에서 뒷돈을 챙긴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허준영 전 코레일 사장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출석 하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허준영 전 사장은 코레일 사장으로 재직하던 2011년 폐기물처리업체 W사의 실소유주 손 모 씨로부터 사업청탁과 함께 2천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ilyo.co.kr



 

고성준 joonko1@ilyo.co.kr
많이 본 뉴스
기획 시리즈

[마피아의 심부름꾼 ④] 난투극 도망자 밀항, 경찰관은 알고 있었다…녹취 속 그날 대화

[대구 장미비디오 사건⑥] 범인 추정 '발자국' 감정 기록은 없었다

일요신문 신고센터

지면 보기

제1793호 판매기간 : 2026년 9월 30일
e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