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남동발전(사장 허엽)이 지난 10월에 시행된 ‘2014년 재난대응안전한국훈련’에 대한 정부평가에서 산업부 산하 15개 재난관리책임기관 중 최우수 등급인 S등급을 달성했다.
남동발전은 2011년과 2012년에 이어 올해까지 최고등급인 S등급을 받아 공기업 등 산업부 산하기관 가운데, 최초로 3번의 S등급을 받게 됐다.
안전한국훈련은 국가재난관리 가동·점검 및 재난대비 종합대응훈련을 평가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지난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 중앙안전관리위원회, 안행부, 중앙 방재청 주관으로 실시됐다.
대규모 복합재난 부여로 비상상황 대처능력 향상, 훈련 전과정 모니터링을 위한 외부전문가 참여, 유관기관과 민간기업 통합대응 및 조정능력 강화, 지역주민 대상 교육 및 홍보 시행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
허엽 사장은 “대한민국 안전대상 대통령상, 국가기반체계 재난관리 분야 국무총리상 등을 수상하며 재난·안전분야 관리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앞으로 국내를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재난·안전 시스템 구축을 위해 온힘을 쏟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산업부 산하기관 중 최초로 3번의 S등급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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