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제5기 생활공감 모니터단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인원은 울산시민 200명(전국 4,000명)이며, 주부, 회사원, 자영업, 대학생,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다.
지원자격은 국민제안 등에 참신한 아이디어가 풍부하고, 국정과 시정에 보다 적극적인 참여를 원하는 인터넷 및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시민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생활공감 모니터에 선정되면 생활공감정책 아이디어를 수시 발굴·제안하고, 국정이나 시정에 참여해 소통의 파트너로써 정책현장 모니터링, 나눔․봉사활동 등을 하게 된다.
이번 제5기 생활공감 모니터단의 모집기간은 오는 12~31일까지이며, 지원방법은 생활공감 누리집에서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다. 대상자 발표는 생활공감 누리집 게시 및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생활공감 모니터단으로 선정되면 정부의 위촉장이 수여된다. 우수 아이디어 제안 및 우수활동자에 대해서는 월별 또는 분기별로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정부포상도 수여한다.
활동기간은 3월 1일부터 2016년 2월 28일까지 1년간이다.
이상찬 울산시 자치행정과장은 “생활 속의 작지만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생활공감정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린다”면서 “지역사회와 정책에 관심과 애정이 가득한 분들이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온·오프라인 활동 가능한 시민 200명 모집…31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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