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공업지역에 대해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 및 정비를 추진하고자 ‘서구 공업지역 활성화 민간기업 추진협의회’를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협의회는 서구 공업지역 등 노후화한 8개 권역을 대상으로 조직을 재정비해 기업의 애로·건의·현안사항 등을 해결하는 창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구는 협의회를 통해 노후화된 공업지역 환경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자발적 참여 유도와 정비과제 발굴로 공업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정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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