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광역시 울주군보건소(소장 김홍식)는 지역사회의 원활한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19일 울산시 치매전문의료기관인 서울산보람병원, 울산병원, 큰빛병원, 동강병원, 마더스병원과 치매조기검진 협약을 재체결했다.
치매조기검진은 1차 선별검사를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2차 치매가 의심되는 자를 대상으로 협약병원에서 정밀검진을 통해 치매 진단을 판정한다.
치매정밀검진은 전문의 진찰, 치매척도, 신경인지검사, 혈액․요검사, CT촬영 등 다양한 검사를 실시한다.
앞서 군 보건소는 2013년 137명, 2014년 154명의 치매 의심자를 의뢰해 환자를 조기 발견했으며, 지속적인 투약과 상담으로 치매 증상을 호전시켜나가고 있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마더스병원 등 전문의료기관과 치매조기검진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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