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울산시는 미래창조과학부 윤종록 2차관이 오는 21일 오후 3시 30분 산업현장의 ICT 융합사례 시찰을 위해 현대중공업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미래부는 ICT융합 확산을 통한 주력산업의 스마트화 및 신성장 동력 창출을 중점 국정과제로 추진 중이며, 윤 차관은 이런 차원에서 이번에 울산 현대중공업을 방문한다.
방문 일정은 창조리더교육, 현대중공업 방문(ICT융합사례 발표, 공장 버스 투어, 엔진 내구성 시험장 시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윤 차관은 “위기의 제조업에 ICT융합 확산으로 경쟁력 강화가 반드시 필요하고 미래부도 ICT융합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히고 관계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강성태 기자 ilyo33@ilyo.co.kr
ICT융합 통한 지역 주력산업 스마트화 방안 등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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