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는 설 연휴기간 도민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일선 의료기관·약국과 협력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도와 시·군 보건소는 비상진료 상황실을 설치해 비상진료 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권역응급의료센터인 삼성창원병원에 재난의료지원팀을 편성해 대량 환자 사고 발생에 대비하도록 조치했다.
응급의료기관 및 응급의료시설, 종합병원은 평소와 동일하게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고, 보건소를 비롯해 병·의원과 약국을 대상으로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 도민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했다.
비상진료기관 및 약국안내는 129(보건복지콜센터) 및 119(종합방재센터)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으며, 도 및 시군 보건소, 중앙응급의료센터 홈페이지, 스마트폰 앱(응급의료정보제공)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전화안내, 인터넷, 스마트폰 앱으로 비상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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