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경남도(도지사 홍준표)는 ‘2015년도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 대상 지구를 오는 26일까지 공모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주민공동체와 행정기관 협업으로 풍수해·가뭄 등 자연재난과 범죄·교통사고 등 생활안전에 대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실시된다.
‘안전마을 만들기 사업’은 마을단위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지구당 3억 8천만 원으로 1~2개 지구를 선정, 올 4월부터 12월까지 추진된다.
사업내용은 풍수해, 가뭄 등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마을 단위의 안전시설을 개선하는 재난안전 분야와 주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주민생활 거주지에서 발생하는 범죄, 교통사고 등을 예방하는 생활안전 분야로 구분된다.
도는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경상남도 컨설팅단’을 운영, 시군에서 신청한 사업지구의 타당성 심사, 사업계획 자문, 사업성과 평가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주민공동체와 행정기관 협업으로 안전인프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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