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프라하의 연인>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는 또 다른 이유는 노무현 대통령 일가와 드라마 속 윤정한 대통령 일가의 묘한 공통점 때문이다.
현재 노 대통령의 자녀는 1남1녀로 모두 기혼자다. 극중 윤 대통령 역시 1남1녀를 두고 있으나 모두 미혼으로 아들은 고등학생이다. 하지만 공통점도 눈에 띈다. 우선 노 대통령의 아들 건호씨와 극중 윤 대통령의 아들 ‘건희’군의 이름이 상당히 비슷하다. 딸의 경우도 마찬가지. 이름은 ‘정연’과 ‘재희’로 유사점이 없으나 30대 초반이라는 나이가 비슷하다. 또한 정연씨의 직장이 영국대사관인데 극중 대통령의 딸인 ‘재희’는 외교통상부에 근무중인 외교관이다. 또한 극중 윤 대통령이 서민의 지지를 받아 당선된 개혁성향의 대통령이라는 부분 역시 노 대통령과 유사하다.
어라 비슷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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