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중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사망자는 고혈압과 결핵 등을 앓던 60대 남성으로, 그는 확진 판정 후 지난 4일부터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에서 치료를 받아왔다.
이로써 대전지역의 메르스 사망자는 8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이 현재까지 발표한 메르스 총 사망자 수는 20명으로 해당 환자는 아직 집계에 포함되지 않았다.
김임수 기자 im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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