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처럼 인기를 얻게 된 스타급 아나운서들이 많아지면서 그들의 ‘사생활’에도 관심을 가지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유독 사생활이나 집안, 혹은 가족 얘기를 꺼리는 아나운서들이 있어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일전에 강수정 아나운서가 엄마와 함께 토크쇼에 출연해 다정스런 모녀의 모습을 보여주어 화제를 모았던 것은 특이한 사례. 여자 아나운서 A의 경우엔 “방송에 집을 공개하거나 집안 얘기를 할 수 없다”는 이유로 섭외 요청을 거절했다는 후문이다. A는 또한 “부모님이 노출되기를 원치 않는다”는 이유를 덧붙이기도 했는데, 이런 일이 벌어진 이후 방송가에서는 A가 대단한 집안의 딸이라는 소문이 돌면서 그의 출신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고 한다.
한편 남자 아나운서 B는 한때 여자연예인과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아나운서 세계에서 ‘왕따’를 당한 케이스. B가 사귀었던 연예인이 사생활이 복잡하기로 유명했던 주인공이라 주변에선 B아나운서에 대해 한심한 눈초리를 보낼 수밖에 없었다. 더구나 B는 유부남이라 더더욱 따가운 눈총을 받아야 했다. 이 일 이후 B는 한동안 자숙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의 여자연예인 편력은 아무도 못 말린다는 것이 주변인들의 증언.
그런가 하면 여자아나운서 C의 경우엔 조신하고 참한 이미지와는 달리 술자리에서의 고약한 술버릇 때문에 동료들마저 고개를 절래 흔들고 있다.
공개 꺼릴 만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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