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본부장 현병업)는 비업무용 토지를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 매각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해 정부에서 발표한 ‘공공기관 정상화 대책’ 가운데 도공이 부채과다 기관으로 중점관리 대상에 포함돼 강도 높은 자구노력을 진행 중에 있으며, 대규모 폐도 등 비업무용 토지 매각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는 설명도 함께 덧붙였다.
따라서 도공 부산경남본부는 올해 초부터 고속도로 인근 유휴토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 매각가능 자산을 상당수 발굴하고 순차적으로 현장조사를 진행 중이다.
매각 결정된 필지 정보는 도공 경남본부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ex 랜드마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매각은 이달부터 ‘온비드’를 통해 순차적으로 매각공고가 이뤄질 예정이다.
도로공사 관계자는 “매수 희망자는 반드시 해당 필지에 대한 현장 조사, 행위제한 사항 등 제반사항에 대해 사전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토지관리팀 매각담당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하용성 기자 ilyo33@ilyo.co.kr
비업무용 토지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매각 진행
부산/경남 많이 본 뉴스
-
국립부산과학관, 미래형 과학관 도약 위한 ‘AI 혁신추진단’ 운영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16:03 )
-
[경남농협] ‘특산물 직거래 박람회’서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외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0:51 )
-
동의대, 부울경 복합재난 대비 한·일 공동세미나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09:37: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