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결혼설로 재벌 2세 A씨에게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대해 A씨가 근무중인 기업의 홍보팀 관계자는 “A씨를 직접 만나 물어봤으나 (김태희를) 한 번도 만난 적이 없는 모르는 사이라고 말했다”며 “결혼설 자체가 전혀 사실이 아니므로 억울해할 사안도 아니다”라고 얘기한다. 다만 이번 일로 인해 A씨나 기업체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A씨는 현재 경영 일선에서 활동하며 재벌 2세가 아닌 기업인으로서의 이미지를 다져가고 있는 중이다.
신민섭 기자 ksiman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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