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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더 빨강’ 시절. 왼쪽부터 오승은 배슬기 추소영. | ||
노래가 아닌 오승은의 삶에 또 한 가지의 활력소는 바로 드라이브. 그는 마음이 답답할 때면 스포츠세단을 끌고 미사리나 고속도로를 달린다고. 그가 내봤던 최고 속도는 180km. “드라이브를 하면서 노래까지 하면 기분 최고”라고 말하는 오승은의 표정에 환한 웃음이 번진다.
문다영 객원기자 dymoon@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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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룹 ‘더 빨강’ 시절. 왼쪽부터 오승은 배슬기 추소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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