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자전거 동호인 200여 명에 문화전당 홍보사절단 위촉
[일요신문] 오는 25일 공식 개관하는 국립 아시아 문화전당 개관 기념으로 ‘자전거열차’가 운행된다.
광주시와 코레일 광주본부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아트투어 남행열차’의 특별 행사로 자전거 전용 열차를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수도권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화전당과 남도관광지 자전거 투어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자전거 전용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전남 장성 백양사역까지 운행된다.
투어에 참가하는 동호인 200여명은 열차에서 내려 첫날 백양사역에서 광주역까지 78㎞, 이튿날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송정역까지 40㎞ 구간 등 모두 118㎞을 자전거로 이동한다.
아트투어 남행열차는 KTX 호남선 개통에 맞춰 지난 5월부터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와 인접 5개 시·군을 연계해 운영하는 관광상품이다.
김인천 시 관광진흥과장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계기로 광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남도의 맛과 멋, 정이 넘치는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광주시와 코레일 광주본부는 오는 21일부터 이틀간 ‘아트투어 남행열차’의 특별 행사로 자전거 전용 열차를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전국적으로 홍보하고, 수도권 등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문화전당과 남도관광지 자전거 투어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자전거 전용열차는 서울역을 출발해 전남 장성 백양사역까지 운행된다.
투어에 참가하는 동호인 200여명은 열차에서 내려 첫날 백양사역에서 광주역까지 78㎞, 이튿날 아시아 문화전당에서 송정역까지 40㎞ 구간 등 모두 118㎞을 자전거로 이동한다.
아트투어 남행열차는 KTX 호남선 개통에 맞춰 지난 5월부터 수도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광주와 인접 5개 시·군을 연계해 운영하는 관광상품이다.
김인천 시 관광진흥과장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을 계기로 광주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이 남도의 맛과 멋, 정이 넘치는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관광 여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성환 기자 ilyo66@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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