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인천지방중소기업청(청장 박선국)은 ‘제1회 소상공인의 날’과 ‘소상공인 주간’을 맞이해 22일부터 28일까지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소상공인 주간동안 인천지역에서는 나들가게, 카페, 식당, 화원, 피부관리실 등 다양한 업종의 746개 매장에서 할인 및 증정 이벤트 등으로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우리동네 소상공인축제’ 홈페이지(happyweek.modoo.at)에서는 홈페이지 SNS 공유, 축제 참여업소 방문 인증샷, 단골가게 응원 이벤트 등을 실시한다.
2월 24일 남동구 문화예술회관에서는 인천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인천지역 관광산업과 연계한 소상공인 활성화 방안’에 대한 포럼이 개최된다. 또한 2월 26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소상공인 대회’에서는 인천지역 우수소상공인 5인에게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 및 중소기업청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인천지방중소기업청 박선국 청장은 “금년도가 ‘소상공인 주간‘ 행사가 개최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업종의 소상공인들이 자발적으로 ‘소상공인 주간’ 행사에 동참해 자축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으며 정부에서도 골목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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