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휴대전화 15대와 통장 7개를 이용해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인터넷 중고물품 판매 사이트에 판매글을 올린 뒤 피해자 50명으로부터 판매대금 등 약 153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유흥비와 빚을 갚기 위해 습관적으로 사기 범죄 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밝혀졌다”라며 “아직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은 여죄에 대해서도 수사를 지속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bplace27@ilyodg.co.kr
-
[인터뷰] 박용선 포항시장 “보고서보다 현장을 먼저 찾고 성과로 답하겠다”
온라인 기사 ( 2026.08.26 16:26:02 )
-
[인터뷰] 윤재웅 대구대 총장 "미래 준비 넘어 미래 만드는 대학 될 것"
온라인 기사 ( 2026.07.28 14:26:37 )
-
[인터뷰] 우성진 대구 동구청장 “공항 후적지를 첨단산업 품은 미래 신도시로 만들 것”
온라인 기사 ( 2026.08.05 15:29: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