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탕’ 혹은 ‘묘탕’이라고도 불리는 ‘나비탕’
업자들은 보신용, 약재용으로 길고양이들을 무단으로 포획합니다. 그리고 펄펄 끓는 물에 산채로 넣죠.
그런데 나비탕이 정말 건강에 좋을까요? 동물을 이렇게 잔인하게 살해해도 될까요?
‘나비’라는 예쁜 이름에 ‘탕’자를 지워주세요!
취재 박형민 기자/ 기획 이수진 기자/ 디자인 백소연 디자이너
전문가 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