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일요신문]박창식 기자=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은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유관기관과 함께 영종지구 환경정비에 나섰다.
인천경제청은 2일 영종지구 남측유수지 배수갑문 공원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시 시설관리공단 직원 등 150여명이 함께 환경정화 결의를 하고 6월을 중점 관리 기간으로 정해 장비와 인력을 동원, 환경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환경정화 결의 및 환경캠페인 행사를 마친 뒤 남측유수지 주변을 비롯해 영종하늘도시 1~4공구 등 영종지구 전역에 걸쳐 5개조로 나누어 환경정화활동을 벌여 폐기물 약 10여톤을 수거했다.
민병훈 영종관리과장은 “앞으로도 민․관․기업이 함께 협력,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ilyo11@ilyo.co.kr
경인본부 많이 본 뉴스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
수도권대기환경청, '유해대기오염물질 비산배출시설 관리제도 설명회' 개최
온라인 기사 ( 2026.03.31 10:54: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