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영하 10도 안팎의 매서운 한파가 몰아치던 지난 22일 일요일 아침 10여 명의 사람들이 7호선 강남구청역에 집결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논현동에 위치한 김영재 성형외과, 미르·K스포츠재단, 테스타로사 등 국정농단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기 위해서인데요. 추운 날씨에도 2시간 30분 가량 이어진 ‘그네순실로드-논현동 편’ <일요i캠>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상훈 기자 영상편집/ 백소연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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