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일요신문] 임진수 기자 = 서울시의회는 서윤기 의원(더불어민주당, 관악2)이 오는 27일 시의원회관 제2대회의실에서 ‘서울특별시 시민행복조례 제정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서울형 행복지수와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과 행복조례를 종로구민발의를 통해 추진했던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박진옥 간사가 발제에 나선다.
행복영향평가제 도입을 주장한 전 서울연구원장 이창현 교수와 배안용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단장, 배선희 서울시의회 입법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서 의원은 “서울시정이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의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행복영향평가제가 적극 도입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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