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토론회는 서울형 행복지수와 활용방안에 대한 연구를 진행한 변미리 서울연구원 글로벌미래연구센터장과 행복조례를 종로구민발의를 통해 추진했던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박진옥 간사가 발제에 나선다.
행복영향평가제 도입을 주장한 전 서울연구원장 이창현 교수와 배안용 종로행복드림이끄미 단장, 배선희 서울시의회 입법담당관이 토론자로 나선다.
서 의원은 “서울시정이 사람이 중심인 서울, 시민이 행복한 서울의 목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행복영향평가제가 적극 도입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ilyopress@gmail.com
-
선거 앞 불쑥 꺼낸 '2조 원 카드'…성남시, 재개발·재건축 지원책 뒷말
온라인 기사 ( 2026.05.08 15:44:48 )
-
신청 안 하면 못 받는다고? 경기도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사각지대' 우려
온라인 기사 ( 2026.05.22 18:02:39 )
-
특정 민원 도배에 흔들린 공론장…성남시 자유게시판 폐지 방침 논란
온라인 기사 ( 2026.05.12 13:56:3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