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1심 선고가 열리는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앞에는 친박단체들과 삼성 이재용의 구속을 바라는 시민단체가 각자 집회를 열고 열띤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정훈 기자 onepark@ilyo.co.kr
일요신문U 많이 본 뉴스
-
‘신용산객잔’ 윤희석 “이정현 호남 출마, 후안무치”
온라인 기사 ( 2026.04.03 14:31:01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송영길, 친문 저격으로 공천 받으려는 것 같아”
온라인 기사 ( 2026.03.27 15:47:28 )
-
‘신용산객잔’ 윤희석 “시간은 한동훈의 편, 차분하게 가야 한다”
온라인 기사 ( 2026.01.30 11:2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