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 개발·운영방안 벤치마킹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우예종)는 우크라이나 항만공사 사장 일행이 27일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우크라이나의 물류개선을 위해 협력 중인 세계은행(World Bank)과 우크라이나 정부부처 및 항만공사 관계자들이 우크라이나의 오데사(Odessa)항을 중심으로 주변 항만에 대한 대규모 개발이 추진 중에 있어, 이와 관련 부산항의 개발·운영방안을 벤치마킹하고 복합물류 흐름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항만공사 사장 일행은 오늘 오전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하여 부산항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후 항만안내선에 승선하여 북항 현장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ilyo33@ilyo.co.kr
이번 방문은 우크라이나의 물류개선을 위해 협력 중인 세계은행(World Bank)과 우크라이나 정부부처 및 항만공사 관계자들이 우크라이나의 오데사(Odessa)항을 중심으로 주변 항만에 대한 대규모 개발이 추진 중에 있어, 이와 관련 부산항의 개발·운영방안을 벤치마킹하고 복합물류 흐름을 파악하고자 진행됐다.
우크라이나 항만공사 사장 일행은 오늘 오전 부산항만공사를 방문하여 부산항의 전반적인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이후 항만안내선에 승선하여 북항 현장을 시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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