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과 마술 어우러진 ‘해롱과 미로의 시간 탐험대’ 공연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부산시유아교육진흥원(원장 김미경)은 30일 오전 11시 부산유아교육진흥원에서 3∼5세 유아 100가족을 대상으로 ‘해롱과 미로의 시간 탐험대’ 마술뮤지컬 공연을 연다고 밝혔다.
아이들의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워주고,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해롱과 미로가 보물지도와 시계를 발견하고 보물을 찾아 나서는 내용의 마술뮤지컬이다.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음악과 율동으로 이뤄진 어린이 연극에 마술을 더해 신나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김미경 원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과 나눔의 기쁨에 대해 알게 펼쳐진다”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ilyo33@ilyo.co.kr
아이들의 창의적 표현 능력을 키워주고, 행복한 가족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연은 해롱과 미로가 보물지도와 시계를 발견하고 보물을 찾아 나서는 내용의 마술뮤지컬이다.
공연은 아이들이 좋아할 수 있도록 음악과 율동으로 이뤄진 어린이 연극에 마술을 더해 신나고 재미있게 펼쳐진다.
김미경 원장은 “이번 공연이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우정과 나눔의 기쁨에 대해 알게 펼쳐진다”며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하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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