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추석맞이 사랑 나눔
[부산=일요신문] 송희숙 기자 = 지역항공사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의 캐빈승무원들이 지역의 복지관을 방문해 추석맞이 맞아 사랑 나눔에 나섰다.
추석을 앞둔 29일 오전 에어부산 캐빈승무원 봉사 동아리 블루엔젤 회원 약 30명이 부산 강서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았다.
승무원들은 손수 만든 파우치에 명절 간식거리를 넣어 어르신들께 전달하며 명절을 앞두고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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